양반소문

양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양반 새소식

본문


동원F&B, 28년 전통의 노하우 담긴양반 파우치죽출시로 죽 시장 키운다


df7ef81f5da77d6f9924ff2f6e66fbc6_1622618366_4002.jpg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의 국내 죽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인 ‘양반죽’이 28년 전통의 노하우가 담긴 ‘양반 파우치죽’을 출시하며 죽 시장 확대에 나섰다.

 

동원F&B는 전통방식으로 만들어 밥알이 살아있는 ‘양반 파우치죽’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8년간 용기죽으로 국내 상온죽 시장을 견인해온 역량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파우치죽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이다.

 

국내 상온죽 시장은 용기죽인 ‘양반죽’을 중심으로 매년 성장을 거듭해닐슨코리아 기준 지난해 약 745억원까지 확대됐다용기죽에 이어 최근 새롭게 형성된 파우치죽 시장은 현재 월 20억원 규모로 점차 성장해 나가고 있다동원F&B는 기존 냉장으로만 제조하던 파우치죽을 상온 죽으로까지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양반 파우치죽’은 동원F&B만의 노하우가 담긴 ‘가마솥 전통 방식’으로 만든다가마솥 전통 방식은 죽을 미리 끓여놓고 용기에 담는 것이 아니라 쌀과 각종 원재료를 함께 끓여내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갓 만들어낸 품질의 죽을 담아낼 수 있어 쌀알이 뭉개지지 않고 씹는 맛이 살아있으며재료 본연의 깊은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양반 파우치죽’은 고급 ‘신동진쌀’ 품종의 찹쌀과 멥쌀을 최적의 배합비로 섞어부드러우면서도 질감이 살아있다또한 큼직하게 썰어낸 다양한 자연 원물 재료가 맛은 물론 식감까지 더해준다.

 

양반 파우치죽’은 전복죽쇠고기죽단호박죽밤단팥죽 등 4종으로 구성됐다전복죽은 쫄깃한 전복과 버섯에 각종 신선한 야채로 식감을 더했으며쇠고기죽은 사골을 우려내 고소하게 볶은 소고기와 표고버섯을 넣었다단호박죽은 달콤한 단호박과 통단팥을 듬뿍 넣어 달달하면서도 깊은 맛을 담아냈으며밤닽팥죽은 달콤한 통팥과 알밤이 가득 담긴 별미죽이다.

 

양반죽은 1992년 출시된 28년 전통의 죽 브랜드로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1위 브랜드 자리를 지키고 있다양반죽은 과거 환자식으로만 여겨지던 죽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간편하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HMR 제품으로 전환하며 국내 죽 시장을 견인해왔다최근에는 ‘양반죽으로 건강한 아침먹기’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아침먹기를 적극 권장하며 국내 식문화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올해 안에 죽 전문점 수준의 프리미엄 용기죽까지 선보일 계획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1위 브랜드에 걸맞는 품질과 역량으로 국내 죽 시장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양반 파우치죽’ 4종의 중량은 420g이며 가격은 각각 3,480원이다.

 

 

*보도자료 일자 : 2019.07.22